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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16/21 온라인 수요예배

PastorK 2021.06.16 18:16 조회 수 : 8

* 녹음 상태가 좋지 못함을 양해 바랍니다.

 


새찬송 91(통91장) 슬픈 마음 있는 사람

 

잠 18: 1- 4

1 무리에게서 스스로 갈라지는 자는 자기 소욕을 따르는 자라 온갖 참 지혜를 배척하느니라

2 미련한 자는 명철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의사를 드러내기만 기뻐하느니라

3 악한 자가 이를 때에는 멸시도 따라오고 부끄러운 것이 이를 때에는 능욕도 함께 오느니라

4 명철한 사람의 입의 말은 깊은 물과 같고 지혜의 샘은 솟구쳐 흐르는 내와 같으니라

 

 

제목: 바람직한 교인상

 

우리 교회와 성도들 안에 사랑과 격려의 말과 교제가 있다는 것이

말씀에 비추어 어떤 의미를 갖고 있습니까?

명철한 자와 악한 자(미련한 자)의 대조를 통해 생각해 봅니다.

 

1. 바람직한 상: 명철한 자

  1) 그의 말은 깊은 물과 같다

  2) 그 지혜의 샘은 솟구쳐 흐르는 내와 같다

 

2. 악한 자/미련한 자

  1) 독단적인 모습

  2) 깊이 없는 말과 행동

  3) 참지혜와 명철을 기뻐하지 않음

  4) 그 결과: 멸시와 부끄러움과 능욕

 

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의 모습 속에 이러한 지혜와 명철이 있는 모습,

하나님 앞에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.